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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아이와 함께 한지도 어느새 3년이 지났지만
엄마로서 잘 하고있는가 늘 의문과 부족함을 느낍니다
항상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 그리고 세상가장 사랑하지만
표현도 쉽지않은 초초보맘 ㅡㅅㅡ;
소도시이기도하고 코로나까지더해서
부모교육이라든지 아이복지시설이 늘 아쉽지만
아이누리 덕분에 생활의 윤택함을 더해줘 고맙습니다
틈틈히 육아서적도 읽으며 더 좋은 부모로 거듭나길,
다시한번 다짐하는 기회가 되었네요 ^!^
https://www.instagram.com/p/CG2sPLhB8Zl/?igshid=ufodxtsuq3l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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