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작성자
- 황미희
- 등록일
- 18-05-30 08:14
- 조회
- 167
벌써 1년이나 시간이 지났다니.. 시간이 빠르네요!
나름 1년이라는 시간동안 여러가지 변화가 있었던거 같네요~
직원분들도 1년동안 도서관 자리잡기위해 많이 노력하셨을텐데 고생많으셨어요^^
시간이 지날수록 장난감 종류도 많이 늘어나고, 장난감병원도 운영하시고..
요즘 장난감 값이 한 두푼이 아니라서 경제적으로 매우 부담스러운데 참 좋은 장점을 가지고있는 도서관이예요~
아이도 질릴만하면 장난감을 바꿔서 놀게 해주니 너무 잘놀아준답니다~
집과 거리가 있는지라 자주는 아니였지만 이따금 도란도란 놀이방에 데리고 가서 놀때면
우리 둘째 아기 진짜 편백에서 나올생각없이 잘놀아줍니다~ 편백이 키즈카페보다 배로 많아서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^^
어른인 저도 놀게..된다는 단점이 ^^;;
한번은 제가 장난감을 고르는동안 직원분께서 도란도란놀이방에서 저희아이와 함께 놀아주셨던게 뇌리 남아있네요~
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^^!!
짧지만 제가 1년동안 이용하며 느꼈던 점을 적어 보았어요.
앞으로도 더 좋은 서비스로 관내 부모와 아이들이 이용하기 좋은 장난감도서관이 되어주세요~^^!
이런글을 보며 직원분들의 피로?가 조금이나마 씻기셨으면 좋겠습니다!!!
1년동안 수고하셨어요~앞으로도 더욱발전하는 장난감도서관이 되길 바래봅니다.